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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"드론 월드컵 개최"…전주시, 미래먹거리 밑그림 제시
작성자 KDA
작성일자 2017-07-15



드론축구를 체험해보고 있는 김승수 전주시장/뉴스1 db © News1 문요한 기자


전북 전주시가 드론 월드컵 개최, AR/VR 액션로드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의 밑그림을 제시했다.

전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동안 ‘전주시 신성장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’을 통해 8개 분야, 16개 단위과제, 40개 세부추진과제로 된 신성장산업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.

신성장산업 8개 분야는 △드론산업 △3D프린팅산업 △사물인터넷(IoT)산업 △신성장산업 종합 △ICT융복합산업(IT/CT) △탄소산업 △농생명산업 △신재생에너지 등이다.






이 8개 분야의 16개 단위과제 중 △드론 레저스포츠 산업육성 △전주 맞춤형 스마트시티 구축 △AR/VR 및 전통문화 기반 문화체험공간 구현 등 3개가 중점 추진 단위과제로 정해졌다.

시는 드론 레저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축구 교실과 드론스포츠 체험관을 운영하고 드론 월드컵을 개최하는 등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드론축구의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.

전주 맞춤형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서는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셀프관광지도 앱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.

AR/VR 및 전통문화기반 문화체험공간 구현의 경우 한옥마을 등 지역특색과 AR/VR기술 등 IoT산업을 활용해 문화·관광 콘텐츠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.

이와 관련해서 원도심 권역에 VR미디어밸리를 구축하고 문화·미디어·체험마을을 만드는 한편, AR/VR 게임·미션형 액션로드 조성, 인터넷·모바일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.

시는 40개 세부추진과제 가운데 실현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가예산 확보 등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미래 먹거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.

김승수 전주시장은 “도시는 사람을 담는 그릇으로,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시민들의 삶도 변화한다”면서 “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,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    



- 출처 : News1 (2017.05.01) -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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